2008년 01월 06일
08. 01. 05
갑자기 왜 소래포구가 생각이 났는지.
해지는거 보고싶어
Lab
Workbook
Pronounciation
Conversation
맘이 깝깝한게
어쩐지 자꾸 울고싶다.
" 나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궁금해졌다.
내가 무엇을 가져야 하고 버려야 하는지 궁금해졌다.
내가 무엇을 바라고, 바라지 않는지 궁금해졌다.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너무나 궁금해졌다."
겨울이 오긴 왔나보다.
그냥 참지말고 한번 실컷 울까 -_-ㅋ 병나겠다 이러다가
# by | 2008/01/06 02:07 | These days - | 트랙백 | 덧글(0)











